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등록일 | 조회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10 | 수술 후 아내와 첫 잠자리를 가졌습니다.. | mk | 2006-08-16 | 2366 |
| 9 | 재혼, 9살 연하와 산다는 것.. | odyssey | 2006-08-14 | 1713 |
| 8 | 수술한 지 벌써 3달 째네요.. | 체육교사 | 2006-08-14 | 1665 |
| 7 | 벌써 반년이 훌쩍지났네요.. | 마초맨 | 2006-08-14 | 1373 |
| 6 | 저 뿐만아니라 저의 가정에 행복을 주셨습니다. | 김경일 | 2006-08-04 | 1149 |
| 5 | 이제 결혼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! | 고선생 | 2006-08-04 | 1274 |
| 4 |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이 되었습니다. | 류진헌 | 2006-08-04 | 1545 |
| 3 | 세인트를 만난 건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. | KYW | 2006-08-04 | 1534 |
| 2 | 인제은 60부터 라는 말 맞습니다.. | 김종균 | 2006-08-04 | 1208 |
| 1 | 인생은 60부터라는 말 실감합니다.. | 김종균 | 2006-08-04 | 1164 |